무승부 예상은 28.72%로 집계됐고, 나머지 30.37%는 원정팀 리버풀의 승리를 예상했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2-1 승리(14.47%)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스널과 리버풀은 23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승점 37점, 34점으로 각각 6위와 7위에 올라 있다. 이번 맞대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어 중요한 경기다. 아스널은 최근 맨시티와 첼시에 연이어 패하는 등 리그 성적은 좋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지난 23일 웨스트햄을 5-1의 완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
맨유는 시즌 성적 18승 2무 3패(승점56)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위 맨시티와는 승점 5점차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7경기에서는 5승 2무로 상승세다. 반면 사우스햄턴은 최근 리그 강호 아스널과 첼시, 에버턴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는 등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다. 올 시즌 맞대결에서는 맨유가 3-2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레딩-첼시(3경기) 에서는 원정팀 첼시 승리(66.12%) 예상이 많았다. 무승부 19.49%와 레딩 승리 예상 14.38%가 뒤를 이었다. 최종 스코어는 1-2 첼시 승리(13.91%)가 1순위를 차지했다.
축구토토 스페셜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6회차는 30일 밤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발표된다.